문단 (context)
한국과 중국이 참여하고 있는 국제협력 현황과 중국과 미국, 영국, 독일, 일본 등 기타 국가와의 협력현황에 근거하여 아래와 같이 양국의 대기분야 협력수요를 도출하였다. 중국의 협력수요는 정책부분과 기술부분으로 구분할 수 있다. 정책부분에서는 미국과 중국, 독일 등의 협력내용에 근거하여 배출권거래사업 경험교류 및 능력배양, 대기오염규제정책 평가 및 정보공유에 대한 협력수요가 예상된다. 기술부분에서는 자동차오염규제기술, 업종별 질소산화물 배출규제기술, 오존과 미세먼지 오염 규제기술에 대한 협력이 가능할 것을 보인다. 우리나라의 협력수요는 기술부분, 정책부분과 자료공유 부분으로 구분된다. 정책부분에서는 기후변화 대응 장거리 이동 오염물질 대응 양국의 정책대화 채널 구축에 대한 협력이 필요하다. 이 내용은 제15차 TEMM 회의 기간 중 양자간 회의에서 우리나라가 제안한 사항으로, 현재 우리나라 대기오염의 원인 중 하나인 장거리이동오염물질로 인한 대기오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협력부분이다. 장거리대기오염물질 대응 실시간 예보시스템 기술에 대한 협력과 장거리대기오염물질 대응 실시간 예보시스템 공동운영에 대한 협력도 필요하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82961 | 어느 나라의 협력수요를 정책부분과 기술부분으로 구분할 수 있는가 | 가능 | 중국 |
| 1082962 | 협력수요를 정책분야와 기술분야로 분류할 수 있는 나라가 어디지 | 가능 | 중국 |
| 1082963 | 협력수요가 정책과 기술 부분으로 나눠지는 건 어느 나라에서일까 | 가능 | 중국 |
| 1082964 | 협력수요에서 예술분야와 공학분야가 통합된 나라가 어디야 | 불가 | 중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