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현재 문부과학성의 유식자회의가 개혁안을 정리하고 있으며, 중앙교육심의회의 논의를 통하여 이르면 내년 정기 국회에 「학교교육법」 등 관련법의 개정안을 제출하고 새로운 대학으로 이행하는 후보 학교를 모집하여 2017년부터 개설할 계획이다. 이 개혁안에 따르면 대학제도에 ‘프로페셔널 대학’이 새로운 구분으로 설치된다. 졸업까지 걸리는 시간은 조기에 졸업하기를 원하는 자를 배려하여 2~4년간으로 설정하고, 개인이 선택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재학기간이 4년인 경우에는 4년제 대학의 학사와 동등한 자격을 제공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 지금까지 많은 기업들이 4년제 대학 졸업자와 비교할 때 전문학교와 전문대학 졸업생에 대하여 처우수준을 낮게 설정한 것이 사실이다. 교수요원은 산업계에서 충원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신설하는 대학의 특징에 따라 회계사나 엔지니어 등 전문가를 채용하며, 지역의 유력기업에서 퇴직하는 자를 강사로 적극 초빙하여 지역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를 쉽게 확보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26713 | 문부과학성이 낸 개혁안에 새로운 구분으로 설치되는 대학제도가 뭐야 | 가능 | 프로페셔널 대학 |
| 1026714 | 새로운 구분으로 설립되는 대학제도로써 문부과학성이 낸 개혁안에 있는 게 뭐지 | 가능 | 프로페셔널 대학 |
| 1026715 | 문부과학성이 낸 개혁안의 새로 만든 대학제도가 뭘까 | 가능 | 프로페셔널 대학 |
| 1026716 | 문부과학성이 낸 개혁안에 새로 설치되는 근로 제도는 뭐지 | 불가 | 프로페셔널 대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