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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감학원사건 특별법 제정 및 피해자 지원대책 마련 토론회 paragraph_id 9576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901040317076341
도서명
선감학원사건 특별법 제정 및 피해자 지원대책 마련 토론회
발행기관
국가인권위원회
연도
2018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선감학원은 일제강점기인 1942년 현재의 안산시 선감동(일제강점기 당시 경기도 부천군 대부면 선감리) 섬에 세운 부랑아 수용소이다. 일제 당국자들은 토막을 중심으로 한 도시빈민이 범죄의 온상이 되고 또한 도심의 미관을 해치는 암적(癌的) 존재라고 판단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책으로 도시 빈민들을 교외지역에 추방하고 후속대책으로 길거리의 부랑아들을 단속하는 정책을 채택하였다. 또한 이들을 태평양전쟁의 지원병으로 키우기 위한교육을 실시하였다. 부랑아 수용을 목표로 하였던 선감학원 시설은 해방 이후 미 군정은 1946년 2월 경기도에 이관하였고 1982년까지 경기도 공무원에 의해 운영되었다. 그러나 일제강점기와 마찬가지로 운영 어떠한 법적인 근거 없이 선감학원에 파행적으로 운영하였다. 6.25전쟁으로 피난민이 늘고 미군이 주둔하면서 일시적으로 피난민과 전쟁고아를 수용하였지만 1955년 미군이 철수하면서 다시 부랑아 수용소로 운영되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43409 1942년에 안산시에 세워진 부랑아 수용소는 어디니 가능 선감학원
1043410 안산시에 1942년에 설립된 부랑아 수용소는 어디일까 가능 선감학원
1043411 1942년에 안산시에 세워져 부모 없이 떠돌아다니는 아이들을 어디에 모아 놨지 가능 선감학원
1043412 1949년에 성남시에 세워진 부랑아 수용소는 어디인가 불가 선감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