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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의 육아정책Ⅱ 세계육아정책동향시리즈 17 paragraph_id 9581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703070326494281
도서명
핀란드의 육아정책Ⅱ 세계육아정책동향시리즈 17
발행기관
육아정책연구소
연도
2015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2013년 1월 1일부터 0~6세의 ECEC 주관부처를 교육문화부로 일원화되었다. 2013년 이전에는 핀란드의 ECEC를 주관하는 주무부처는 사회보건부와 교육문화부로 이원화되어 있었다. 0~5세의 아동 보육은 사회보건부(Sosiaali- ja terveysministeriö)에서, 6세의 예비초등교육은 교육과학부(Opetus-ja kulttuuriministeriö)에서 담당하였다. 부처를 일원화를 하게 된 배경에는 이미 지방자치단체의 교육문화부 관련 부처에서 보육 업무를 담당하고 있었으며 교육과 보육의 연속성, 통합성 강화라는 세계적인 추세 등이 작용하였다(Opetus-ja kulttuuriministeriö, 2012: 21). 그러나 새로운 법이 제정될 때까지는 사회보건부에서 추진했던 정책은 그대로 유지한다. 사회보건부의 ECEC 제도 운영은 2012년 12월 31일로 끝났지만 업무의 지속성을 유지하기 위하여 보육료 지원 등은 여전히 담당하고 있다. 또, 영유아의 건강, 복지 분야와 다음에 이어서 나오는 국립보건복지연구센터(STAKES)도 사회복지부가 계속해서 담당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998005 2013년 1월 1일부터 0세에서 6세의 ECEC 주관부처를 어디로 일원화했니 가능 교육문화부
998006 0세에서 6세까지의 ECEC 주관부처를 2013년 1월 1일부터 어디로 단일화했지 가능 교육문화부
998007 0세에서 6세까지의 ECEC 주관부처를 2013년부터 어디로 통일했어 가능 교육문화부
998008 0세부터 6세까지의 ECEC 주관부처를 2015년 1월 1일부터 어디로 다원화했을까 불가 교육문화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