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셋째, 핀란드 부모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빠이바꼬띠는 대부분 국가와 지자체가 직접 운영하는 공립이다. 전국에 걸쳐서 사립 빠이바꼬띠는 손에 꼽힐 정도가 적다. 이는 우리와는 상반되는 현상이다. 2014년 기준으로 국공립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아동 비율은 약 10% 정도에 불과하며(유해미 외, 2015: 47) 국공립유치원의 이용률은 22.7% 수준이다(최은영・이진화・김승진, 2015: 57). 대부분의 영유아들은 민간이나 사립 기관을 이용하고 있으며 기관 유형에 따른 질적 차이도 적지 않는 게 우리의 현실이다. 핀란드는 ECEC의 책임을 국가와 지자체가 짊어지고 있는 모범적 사례이다. 넷째, 핀란드의 ECEC 비용은 중앙정부와 지자체가 지원하고 있지만 전액 무상은 아니다. 일반적으로 핀란드의 ECEC는 무상교육・보육으로 알려져 있는데, 그렇지 않다. 17세 이하의 아동에게 지급하는 아동수당과 가정양육수당은 출생순위에 따라 지급액이 다를 뿐, 가구소득은 고려하지 않는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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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8053 | 핀란드 부모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빠이바꼬띠는 대부분 어디서 직접 운영하는 공립이야 | 가능 | 국가와 지자체 |
| 998054 | 대부분 어디서 직접 경영하는 공립 빠이바꼬띠에 핀란드 부모들이 믿고 맡길 수 있어 | 가능 | 국가와 지자체 |
| 998055 | 핀란드 빠이바꼬띠는 대부분 어디서 운영하는 공립이니 | 가능 | 국가와 지자체 |
| 998056 | 영국 빠이바꼬띠는 대부분 어디서 운영하는 사립이지 | 불가 | 국가와 지자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