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시데이터 · 도서자료 기계독해

그린매거진 201609 vol133 paragraph_id 9768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709040352235811
도서명
그린매거진 201609 vol133
발행기관
농촌진흥청
연도
2016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최근 가축은 유전자 기술을 접목한 형질전환을 통해 생리활성 물질을 생산하는 공장으로 변신 중에 있다. 형질전환은 유전물질인 DNA를 다른 계통의 살아 있는 세포에 주입했을 때, DNA가 그 세포에 들어가 유전형질을 변화시키는 현상을 말한다. 형질전환 동물은 보통 의료용으로 사람의 유전자를 삽입하여 만든 동물로 흔히 형광물질을 분비하는 유전자를 같이 넣어 그 성공여부를 확인한다. 형질전환 동물은 신약 생산에 많이 활용하는데 지난 1999년에는 미국에서 형질 전환 염소의 우유에서 혈액응고에 관여하는 ‘안티트롬빈’을 최초로 생산하기도 했다. 2006년 농촌진흥청에서는 빈혈치료제의 원료인 ‘에리스로포에틴’을 생산하는 돼지 ‘새롬이’를 육성해 관련 기술을 민간에 이전했다. 전문가들은 에리스로포에틴의 시장 규모는 2020년 119억 달러, 한화로 약 14조 원에 이를 것이라 전망하고 있다. 또 농촌진흥청은 정맥혈전용해제를 생산하는 돼지, 혈우병 치료제로 쓰이는 폰빌리브란트 인자를 생산하는 돼지 등 형질전환 동물을 활용해 의료용 소재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77009 형질 전환 염소의 우유에서 혈액 응고에 관여하는 안티트롬빈을 최초로 생산한 곳은 어디일까 가능 미국
1077010 어디에서 형질 전환 염소의 우유에서 피 응축에 간섭하는 안티트롬빈을 처음 생산했지 가능 미국
1077011 세포 형태가 바뀐 염소의 우유에서 피와 관련된 안티트롬빈을 처음 만든 곳은 어디야 가능 미국
1077012 형질 전환 젖소의 우유에서 혈액 융해에 관여하는 안티트롬빈을 최초로 생산한 곳은 어디니 불가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