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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매거진 201609 vol133 paragraph_id 9769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709040352235811
도서명
그린매거진 201609 vol133
발행기관
농촌진흥청
연도
2016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부용대는 태백산맥의 끝자락에 해당하는 해발 64m 높이의 기암절벽으로 연꽃이라는 뜻을 가진 ‘부용’은 이곳에서 보이는 하회마을의 모습이 마치 연꽃 같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부용대 꼭대기로 올라가면 하회마을 전경은 물론, 낙동강이 하회마을을 휘감아 흐르는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부용대를 한눈에 담고 싶다면 강 건너 하회마을 쪽으로 넘어가 보자. 정면으로 바라본 부용대의 모습은 기이한 형태로 깎아지른 절벽이 장관을 이룬다. 부용대에서 하회마을까지는 아래 강가에서 운영 중인 나룻배를 타고 건널 수 있다. 부용대로 오르는 길목에 보이는 옥연정사도 한 번 들러볼 만하다. 깊고 그윽한 풍취를 내며 자리하는 이곳은 류성룡 선생의 독립 공간으로 교육과 학문탐구를 하거나 내객을 맞이하던 곳이다. 옥연정사 내 ‘원락재’는 친구의 내방을 기다린다는 뜻의 건물로, 류성룡 선생이 주로 거한 곳이다. 특히 류성룡 선생이 국보 132호인 <징비록>을 집필한 곳이기에 역사적 가치를 더한다. 현재는 그 종손이 고택 체험을 운영하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77017 태백산맥의 끝자락에 있으며 연꽃이라는 뜻을 가진 기암절벽은 뭐야 가능 부용대
1077018 연꽃이라는 의미를 가졌으며 태백산맥의 끝자락에 있는 기암절벽이 뭐니 가능 부용대
1077019 어떤 기암절벽이 태백산맥의 끝자락에 있으며 연꽃이라는 뜻을 지녔지 가능 부용대
1077020 소백산맥의 끝자락에 있으며 연꽃이라는 뜻을 가진 기암절벽은 뭘까 불가 부용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