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중앙버스전용차로는 도로의 중앙에 설치되어 서울시의 중추적 대중교통의 하나인 버스의 이동성 개선에 크게 기여하였다. 그러나 최근 중앙버스전용차로에서 빈발하고 있는 교통사고로 인해 중앙버스전용차로를 개선, 심지어 일부지역에서는 폐지를 주장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서울시에서 2011년에 발생한 교통사고 발생 건수와 사망자 수는 각각 4만451건, 435명이었으며, 2012년에는 발생 건수와 사망자 수가 각각 4만829건, 424명으로 다소 감소하였다. 그러나 중앙버스전용차로의 교통사고 발생 건수는 2011년 179건(사망자 3명)에서 2012년 398건(사망자 14명)으로 급증했다. 중앙버스전용차로의 치사율은 2012년 기준 3.52%로 서울시 전체 교통사고 치사율(1.04%) 보다 크게 높았다41). 이에 대한 원인으로 버스와 좌회전 일반차량과 상충이 잦고 보행자 무단횡단 때문인 것으로 분석하고 중앙버스전용차로 주변의 전반적인 교통체계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282545 | 2011년에 서울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사망자는 몇 명이니 | 가능 | 435명 |
| 1282546 | 서울시에서 2011년에 몇 명의 교통사고 사망자가 생겼지 | 가능 | 435명 |
| 1282547 | 2011년에 몇 명이 서울시에서 교통사고로 죽었어 | 가능 | 435명 |
| 1282548 | 인천시에 1999년에 생긴 교통사고 사망자는 몇 명이야 | 불가 | 435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