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도시부 간선도로에서는 도로 기능에 따른 엄격한 속도제한을 실시하는 한편, 이면도로에서는 기존의 점(點), 선(線) 개선 위주의 대책에서 벗어나 생활도로구역 등 면(面)적 개선 도입을 활성화함으로써, 효과적으로 차량 속도를 제어하고 교통사고 사망률을 저감할 수 있다. 교통사고가 많이 일어나는 교차로(점) 및 도로(선)의 지점 위주의 교통안전 개선은 사고 발생 위치가 이전되는 현상(풍선효과)을 발생시키므로 지구단위의 면(面)적 대책 도입으로 보완할 수 있다. 도로가 동일한 조건일지라도 도로주변의 공간특성에 따라 교통사고 위험은 달라지기 때문에 지구 전체를 고려한 안전대책 수립이 필요하다. 주변 환경을 고려한 생활구역 단위 교통안전 개선대책을 추진하고, 교통사고가 잦은 도시부 내 교통안전 개선지점을 개별 지점 간 연계성을 고려하여 통합적으로 관리함으로써, 교통사고 저감효과를 제고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기기 등을 이용한 주민참여형 교통안전 개선대책 도입을 통해 주민들이 실제로 느끼는 교통사고 위험지역의 정보를 사전에 확보함으로써 효과적인 개선을 도모할 수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43653 | 도로 기능에 따라 엄격한 속도제한을 실시하는 도로는 뭐야 | 가능 | 도시부 간선도로 |
| 943654 | 엄격한 속도제한을 도로 용도에 따라 시행하는 도로는 뭐지 | 가능 | 도시부 간선도로 |
| 943655 | 무슨 도로가 도로의 기능에 따라 일정 속도를 못 넘게 해 | 가능 | 도시부 간선도로 |
| 943656 | 엄격한 차량 출입제한을 도로 용도에 따라 시행하는 도로는 뭐지 | 불가 | 도시부 간선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