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교사 1이 언급했듯, 일반학기라면 외적 강화를 통해 형식적으로 ‘몇 명만’ ‘시키고’ 끝났을 활동들이 자유학기제에서는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토론이나 발표, 역할극 등의 학습자 활동으로 이루어졌다. 교사 2는 자율활동(독서동아리)을 하면서 교과활동에 대한 가능성을 보았다고 하면서, 이를 위해 노력했다기보다는 아이들이 이미 가지고 있는 능력들을 자유학기 덕분에 ‘발견한 것 같았’다고 밝히고 있다. 교사들의 이러한 반응은 자유학기에는 국어과의 다양한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활동들을 실제로 경험하게 하는 교수 학습이 가능하며 이는 학생들의 의사소통 기회 부여, 의사소통 능력 함양으로까지 나아갈 수 있음을 의미한다. 학생들 또한 일반학기에 비해 자유학기에는 선생님의 강의, 필기, 교과서 비중이 감소하고 다양한 이해 표현 활동이 증가하면서 자신의 생각을 발표하고 다른 동료 학습자와 토론하는 등 실질적인 의사소통 기회가 증가하였다고 말하였다. 학생들은 수업 시간에 주어지는 의사소통 기회를 기피 대상으로 여기지 않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려 하였으며 자신을 표현하고 남의 말을 경청하는 활동에 큰 흥미와 자신감을 느낀다고 진술하였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00537 | 적극적으로 학습자가 참여하는 토론이나 발표 및 역할극 등으로 이루어지는 활동이 뭐지 | 가능 | 자유학기제 |
| 1100538 | 학습자가 적극적으로 참석하는 토론이나 발표 및 롤플레잉 등으로 이루어지는 활동이 뭘까 | 가능 | 자유학기제 |
| 1100539 | 적극적으로 학습자가 참여하는 토론이나 발표 및 상황극 등의 활동을 뭐라고 해 | 가능 | 자유학기제 |
| 1100540 | 소극적으로 학습자가 참여하는 토론이나 발표 및 역할연기 등의 활동을 뭐라고 해 | 불가 | 자유학기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