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면담자들은 자유학기의 취지 및 내용을 사전에 숙지한 후 교육개발원에서 제공한 면담 범주를 토대로 면담 질문을 구성하였다. 이때 교과 수업의 교육과정 재구성 및 교수 학습 방법 개선과 관련하여, 교과 수업 일반에 대한 질문과 더불어 국어 수업 시간의 실제 활동에서 경험한 변화들에 대한 질문도 추가하였다. 예컨대, 교사 대상의 교육과정 편성 운영에 대한 첫 범주에 대한 질문은 ‘자유학기제를 실시하지 않았던 작년 상황과 비교하여 볼 때, 이번 학기에 자유학기제를 실시하면서 학교의 교육과정에 어떤 변화가 있었다고 생각되십니까?’, ‘국어과 시수가 많이 축소된 상황에서 교육 내용을 어떻게 재구성하십니까?, 수업 방식은 어떻게 운영하십니까?’ 등으로 변형하여 제작하였다. 또한, 국어과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를 이끌어내기 위해 즉흥적으로 면담 질문을 생성하여 진행하기도 했다. 예컨대, 자유학기 국어과 교사의 역할에 대한 의견을 듣기 위해 ‘자유학기제에 국어과 선생님의 역할이 어떠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라는 질문을 하면서 논의를 이끌어 나간 경우가 있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00513 | 자유학기의 내용 및 취지를 사전에 숙지한 사람은 누구야 | 가능 | 면담자 |
| 1100514 | 자유학기의 의도 및 내용을 사전에 숙지한 사람은 누구니 | 가능 | 면담자 |
| 1100515 | 누구는 언론의 내용 및 취지를 미리 숙지했을까 | 불가 | 면담자 |
| 1100516 | 학습의 내용 및 취지를 사전에 숙지한 사람은 누구지 | 불가 | 면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