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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청람교육포럼 사회변화와 교육 paragraph_id 11348

가공데이터
content_id
CNTS-00118869645
도서명
제13회 청람교육포럼 사회변화와 교육
발행기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연도
2019
KDC 분류
교육학
문단 (context)
먼저 질적 측면에서 디지털 리터러시 내용 확장은 디지털 시민성의 측면으로 이어지는 것이 바람직하다. 현재로서는 사이버 윤리의 측면에 많은 강조점이 있지만, 이는 향후 디지털 시민의 일원으로서 접근되어야 하며 동시에 디지털 시민으로서 향유하고 책임져야 하는 적극적인 수준의 윤리 의식도 복합적으로 다루어져야 한다. 도덕과는 도덕적인 인간과 정의로운 시민이라는 중첩된 인간상을 지향점으로 하고 있음을 그 성격에서 명시하고 있다. 또한 도덕과는 개체 인간이 시민 공동체와 국가, 지구 공동체를 어떻게 인식하고 받아들일 것인가의 문제를 삶의 의미와 관련지어 찾아볼 수 있는 능력 및 실천 성향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렇게 볼 때, 도덕과에서의 도덕 교육과 시민 교육은 상호 역동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따라서 관계적 측면에서 파악되는 예절이나 법규와 같은 디지털 리터러시의 영역을 넘어 적극적인 의미에서의 확장된 디지털 시민성의 측면도 중시해야 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922525 질적 측면에서 디지털 리터러시 내용 확장은 어떤 측면으로 이어지는 것이 바람직해 가능 디지털 시민성의 측면
922526 디지털 리터러시 내용 확장은 질적 측면에서 어떤 측면으로 연결되는 것이 바람직하니 가능 디지털 시민성의 측면
922527 질적 측면에서 어떤 측면으로 디지털 리터러시 내용 확장이 이어지는 것이 좋을까 가능 디지털 시민성의 측면
922528 양적 측면에서 디지털 리터러시 내용 확장이 어떤 측면으로 이어지는 것이 바람직하지 불가 디지털 시민성의 측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