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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청람교육포럼 사회변화와 교육 paragraph_id 11364

가공데이터
content_id
CNTS-00118869645
도서명
제13회 청람교육포럼 사회변화와 교육
발행기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연도
2019
KDC 분류
교육학
문단 (context)
2016년 봄, 알파고와 이세돌의 바둑대결은 많은 이들에게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인류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게 하는 충격적인 경험으로 남았다. 일부 교육자들은 알파고 쇼크를 미국인들이 1950년대 말에 겪었던 스푸트니크 충격에 비유하기도 하였다. 당시 미국은 스푸트니크 충격을 계기로 미국의 과학기술 실태 및 현황에 대해 면밀히 검토하고 반성하는 한편, 학교에서 전수되는 지식의 성격을 검토하고 변화시켰으며, 이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교수 학습 방법의 혁신을 시도하였다. 구체적으로, 4차 산업혁명이 교육의 화두로 떠오름에 따라 보통교육과 고등교육을 막론하고 학생들의 창의성을 기르고 문제해결력을 키울 수 있는 교육의 필요성이 제기되었다(백성기 외, 2016). 이에 초·중등교육에서 코딩교육을 강조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으며, 이는 현재 초·중등교육과정에 반영되고 있는 추세이다. 뿐만 아니라 대학 교육에 대해서도 혁신을 위한 다양한 요구들이 등장하고 있다. 이들은 대체로 ‘인재상의 변화’, ‘대학에서 가르쳐야 할 지식의 변화’, ‘대학에서 가르치는 방법에 대한 변화’, ‘대학 체제에 대한 혁신 요구’ 등으로 정리할 수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167529 일부 교육자들은 알파고 쇼크를 미국인들이 1950년대 말에 겪었던 무엇에 비유했어 가능 스푸트니크 충격
1167530 알파고 쇼크를 일부 교육자들은 1950년대 말에 미국인들이 겪었던 무엇에 빗댔을까 가능 스푸트니크 충격
1167531 1950년대 말 미국인들이 경험했던 무엇과 알파고 쇼크를 일부 교육자들이 비유했지 가능 스푸트니크 충격
1167532 전체 교육자들은 알파고 쇼크를 소련인들이 1950년대 말에 겪었던 무엇과 비유했을까 불가 스푸트니크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