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시데이터 · 도서자료 기계독해

교육정책포럼 2015년 01월 통권 259호 paragraph_id 1183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708160242386721
도서명
교육정책포럼 2015년 01월 통권 259호
발행기관
한국교육개발원
연도
2015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2014년 주 교육부 장관회의 합의에 따라 전체 주 공동의 교육 중점정책은 “기억의 문화(역사교육)” 확립, 장애/비장애 학생 통합교육과 이에 따른 교사교육, 교육정책 수립에 기반이 되는 교육 모니터링의 지속적 개발이다. 2014년은 독일과 유럽역사의 최대 사건인 1차 세계대전, 2차 세계대전, 베를린 장벽 붕괴가 100주년, 75주년, 25주년을 맞이한 해였다. 이에 따라 주 교육부 장관회는 학교가 민주주의를 학습하고 경험하는 공간이 되어야 할 것이라며, 올바른 역사교육을 위한 “기억의 문화(Erinnerungskultur)” 확립을 모든 주정부가 추진해야 할 교육정책의 중점으로 삼았다. 이를 위해 각 주 교육부는 교과과정에 독일 근대사 교육을 강화하는 한편 학생들이 보다 실질적으로 역사를 경험하도록 전쟁 유적지나 유태인 강제수용소 견학 등 현장학습을 확대하고 전쟁기념일 관련 다양한 프로젝트를 실시하였다. 주 교육부 장관회는 현재 독일 역사에 대해 증언할 당시 세대 증언자들이 감소하고, 이주배경이 있는 청소년들이 증가하여 이들의 성공적 사회통합을 위한 올바른 독일 역사교육의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음을 강조하였으며, 청소년들이 역사를 비판적, 사실적으로 학습하여 올바른 역사관을 확립할 수 있도록 역사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294861 주 교육부 장관회는 학교가 어떤 것을 학습하고 경험하는 공간이 되어야 한다했니 가능 민주주의
1294862 학교가 어떤 것을 배우고 경험하는 공간이 되어야 한다고 주 교육부 장관회가 말했을까 가능 민주주의
1294863 주 교육부 장관회는 학교가 어떤 것을 경험하고 공부하는 곳이 되어야 한다고 했지 가능 민주주의
1294864 교육청은 학교가 어떤 것을 경험하고 체험하는 곳이 되어야 한다고 했을까 불가 민주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