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제4기(1927년~1945년)는 옥중투쟁 및 활동모색기로 김창숙은 ‘제2차 유림단 사건’ 혐의로 1927년 상해 공공조계의 영국인 병원에서 일본 형사에게 체포되어 본국으로 압송되었다. 이후 대구경찰서에서 1년여의 갖은 고문을 치르고 14년형을 언도받았으나 그 사이 그는 일본의 법률 자체를 부정하는 불굴의 옥중투쟁을 전개하였고, 일제의 가혹한 고문 때문에 두 다리가 마비되었으며 사경에 이르기까지 되었다. 1934년 건강 악화로 인한 형 집행정지로 출옥한 그는 대구와 울산 백양사 등지에서 요양한 다음, 불구의 몸으로 성주 옛집으로 돌아왔다. 이 기간에도 심산은 일제의 창씨개명 강요를 준열히 거부하였으며 1943년 겨울에는 차남 찬기를 중경 임시정부에 파견하는 한편, 국내에서의 활동 재개를 모색하여 1944년 건국동맹 남한책임자로 추대되었으며 치열한 독립정신으로 일관하였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259773 | 일본의 법률 자체를 부정하는 불굴의 옥중투쟁을 전개한 사람은 누구일까 | 가능 | 김창숙 |
| 1259774 | 누가 불굴의 옥중투쟁을 전개하여 일본의 법령 자체를 부정했지 | 가능 | 김창숙 |
| 1259775 | 일본의 법을 부정하는 불굴의 옥중투쟁을 벌인 사람은 누구니 | 가능 | 김창숙 |
| 1259776 | 중국의 법을 부정하는 불굴의 옥중투쟁을 시작한 사람은 누구야 | 불가 | 김창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