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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산김창숙과 근대교육2013년 paragraph_id 1238

가공데이터
content_id
CNTS-00118884652
도서명
심산김창숙과 근대교육2013년
발행기관
국가보훈처
연도
KDC 분류
교육학
문단 (context)
제4기(1927년~1945년)는 옥중투쟁 및 활동모색기로 김창숙은 ‘제2차 유림단 사건’ 혐의로 1927년 상해 공공조계의 영국인 병원에서 일본 형사에게 체포되어 본국으로 압송되었다. 이후 대구경찰서에서 1년여의 갖은 고문을 치르고 14년형을 언도받았으나 그 사이 그는 일본의 법률 자체를 부정하는 불굴의 옥중투쟁을 전개하였고, 일제의 가혹한 고문 때문에 두 다리가 마비되었으며 사경에 이르기까지 되었다. 1934년 건강 악화로 인한 형 집행정지로 출옥한 그는 대구와 울산 백양사 등지에서 요양한 다음, 불구의 몸으로 성주 옛집으로 돌아왔다. 이 기간에도 심산은 일제의 창씨개명 강요를 준열히 거부하였으며 1943년 겨울에는 차남 찬기를 중경 임시정부에 파견하는 한편, 국내에서의 활동 재개를 모색하여 1944년 건국동맹 남한책임자로 추대되었으며 치열한 독립정신으로 일관하였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259773 일본의 법률 자체를 부정하는 불굴의 옥중투쟁을 전개한 사람은 누구일까 가능 김창숙
1259774 누가 불굴의 옥중투쟁을 전개하여 일본의 법령 자체를 부정했지 가능 김창숙
1259775 일본의 법을 부정하는 불굴의 옥중투쟁을 벌인 사람은 누구니 가능 김창숙
1259776 중국의 법을 부정하는 불굴의 옥중투쟁을 시작한 사람은 누구야 불가 김창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