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제5기(1945~1962년)는 해방 후 정치 및 교육활동기로 이 시기는 김창숙이 해방을 맞이하여 고령에도 불구하고 민족의 자주통일과 민주주의 및 민족교육을 위해 활동한 기간이다. 김창숙은 1945년 8월 7일 일제의 예비검속으로 구속되었다가 왜관경찰서에서 해방을 맞이하였다. 해방 후 미군정의 자문기관인 민주의원의 의원을 역임하기도 하였지만 미군정 기간 동안 일관되게 대한민국임시정부와 김구의 활동을 보조하면서 임시정부 봉대운동에 진력하였다. 그는 또 분단정부의 수립을 위한 5·10 총선거에 불참하고 남북정치협상운동에 참가하는 등 통일민족국가 수립 운동을 전개하였다. 1951년 이승만 대통령에게 보낸 ‘하야 경고문’을 시작으로 1960년의 ‘이대통령 사퇴 권고’에 이르기까지 그의 반독재 투쟁은 그칠 줄을 몰랐다. 한편 같은 시기 그는 유림을 재조직하고 이를 발판으로 성균관·성균관대학을 설립하여 유교이념에 입각한 근대적 시민교육의 실시에 힘을 기울임으로써 그의 일관된 구국교육사상을 실천하는 커다란 업적을 남겼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267597 | 1951년 이승만 대통령에게 하야 경고문을 보낸 자는 누구인가 | 가능 | 김창숙 |
| 1267598 | 이승만 대통령에게 1951년 사퇴 경고문을 누가 보냈는가 | 가능 | 김창숙 |
| 1267599 | 1951년 하야 경고장을 이승만 대통령에게 누가 보냈니 | 가능 | 김창숙 |
| 1267600 | 박근혜 대통령에게 하야 경고문을 1951년에 보낸 자가 누구니 | 불가 | 김창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