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첫째, 약학대학 학제개편(2+4년제→통합 6년제)1)에 대한 논리 및 타당성 분석 필요하다. 1990년 약사회에서 4년제 약학대학 학제를 6년제로 요청한 이후 의료(한의)계와의 갈등을 거쳐 2009년 절충안으로서 2+4년제를 시행하였다. 그러나 새로운 제도가 도입된 2010년부터 대한약사회, 한국약학교육협의회(약교협), 전국자연과학대학장협의회(전자협) 등은 통합 6년제를 주장해오는 반면, 대한의사협회 등은 통합 6년제 논의가 부적절함을 들어 4년제 회귀를 요구하는 등 대립과 갈등이 지속되는 상황이다. 2+4년제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은 2011년으로 그동안 새로운 학제의 성과가 제대로 검증되지 않은 상황에서 통합 6년제를 주장하는 것은 무리가 있어 결론이 유보되어 왔다. 그러나 최근까지도 약학대학 측은 다양한 학제의 대안 중 유독 통합 6년제로 개편을 요구하는 상황임으로 사회적 파급이 큰 전공임을 감안했을 때 학제개편(2+4년제→통합 6년제)의 논리와 타당성을 정확히 분석해 볼 필요가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45585 | 학제개편에 대한 논리 및 타당성 분석 필요한 대학은 어디야 | 가능 | 약학대학 |
| 1145586 | 학제개편에 대한 타당성 분석 및 이론이 필요한 대학은 어딜까 | 가능 | 약학대학 |
| 1145587 | 학사부 논리 및 타당성 해석이 필요한 대학은 어디야 | 불가 | 약학대학 |
| 1145588 | 논리 및 주관성 분석이 법제개편에 필요한 대학은 어딜까 | 불가 | 약학대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