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본 연구의 분석결과 및 정책자문단의 5차에 걸친 협의 결과 약학대학 학제개편은 대학 자율로 선택하는 것이 타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단, 정책자문단 협의결과 자율선택 제1안으로 통합 6년제에 의견이 모아졌고, 제2안으로 현행 2+4체제를 유지하는 안으로 논의되었다. 제1안 통합 6년제와 제2안 2+4년제의 주요 특징은 이미 앞서 학제별 특징에서 논의되었으나 정리해서 나타내면 다음 같다. 통합 6년제로 운영되는 유사 학과는 건축학과로 고교 졸업생이 공대에 진학하여 6년의 교육과정을 거치는 형식이다. 약학대학의 통합 6년제는 체계적인 약학교육과 우수학생 유치, 인접학분 부작용 완화 등의 장점이 있으나 교육비 증가 및 사회변화에 탄력적 대응이 미흡할 수 있다는 단점도 고려해야 한다. 2+4년제를 유지할 경우 타 전공 2년 수료생이 약학대학에 진학하여 4년의 교육과정을 거치게 되며 진로 선택의 개방적 기회 보장, 기존 체제 유지로 인한 혼란 방지의 장점이 있으나 PEET 시험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 발생 및 입직 고령화라는 단점을 특징으로 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45821 | 정책자문단의 협의 결과 무엇을 대학 자율로 선택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결론내렸지 | 가능 | 약학대학 학제개편 |
| 1145822 | 정책자문단의 회의 결과 대학 자율로 선택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결정된 것은 무엇인가 | 가능 | 약학대학 학제개편 |
| 1145823 | 무엇을 대학 자율로 선택하는 것이 적합하다고 정책자문단의 논의 결과 의견이 모아졌어 | 가능 | 약학대학 학제개편 |
| 1145824 | 동 대표회의 결과 무엇을 각 동별 자율로 선택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결론 내렸니 | 불가 | 약학대학 학제개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