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시데이터 · 도서자료 기계독해

약학대학 학제개편의 쟁점 분석과 방향 탐색 paragraph_id 1323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802080538472971
도서명
약학대학 학제개편의 쟁점 분석과 방향 탐색
발행기관
한국교육개발원
연도
2017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약학교육의 연한을 6년으로 연장하는 것은 국제적 통용성을 확보하고 사회변화를 수용하여 약학교육을 충실히 하며, 임상약학교육 등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약학계의 오랜 숙원이었다. 이미 2+4체제로 약학교육은 6년의 교육연한을 달성한 것과 다르지 않지만 고등학교 졸업생을 약학대학에 바로 입학하도록 하여 6년의 교육과정을 이수하도록 하는 통합 6년제로의 개편을 주장해오고 있다. 물론 이 과정에서 2+4체제로 인한 자연과학 대학 측에서 발생하는 문제도 중요하지만 우선은 직접적인 이해 당사자인 약학계 측에서 살펴보면 타당성 있는 제안이라고 할 수 있다. 현 시점은 약학계의 노력과 정부의 지원으로 2+4체제를 도입하여 6년제로 전환한지 7년이 되는 시점이며, 이러한 체제 하에서 배출된 졸업생은 2회에 불과하다. 이러한 상황에서 급작스러운 학제개편은 신중히 접근해야 하는데 무엇보다 2+4년제로 인해 발생한 공과를 정확히 진단해야 할 것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145785 국제적인 통용성을 확보하기 위해 약학교육을 몇 년으로 연장했어 가능 6년
1145786 약학교육은 국제적 통용성을 얻으려고 연장한 기간이 얼마야 가능 6년
1145787 국제적인 통용성 확보를 위한 약학교육의 기간을 몇 년으로 늘렸어 가능 6년
1145788 국제적인 통용성 확보를 위해 유야교육의 기간을 몇 년으로 연장했을까 불가 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