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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학대학 학제개편의 쟁점 분석과 방향 탐색 paragraph_id 1334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802080538472971
도서명
약학대학 학제개편의 쟁점 분석과 방향 탐색
발행기관
한국교육개발원
연도
2017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약학대학 편입준비로 인한 이공계 공동화 현상 및 전공심화과정이 어려우며, 장기적으로 볼 때 이공계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화학․생물 등 우수인력의 중도탈락으로 기초과학의 붕괴가 우려된다. 2017년 교육부의 분석에 따르면 약학대학 편입학으로 인한 자퇴생이 입학정원의 20% 이상인 학과는 15교 31개 학과 모두 화학․생물계열에서 나왔다. 약학대학 편입생 수가 가장 많은 수도권 주요대학과 지역거점 국립대를 포함한 6개 자연과학대학의 경우 많게는 100명이 약학대학으로 편입하고 있다. 지방 거점 국립대의 경우에도 2017년 평균 50여명의 학생이 자연과대학에서 약학대학으로 편입하였고 특히, 생물학, 화학전공 학생들이 편입 합격 학생들의 90% 이상을 차지한다. 2017년도 약학대학 신입생 중 약 59%가 자연과학 전공학생으로, 대다수 자연계학생들의 전공은 화학(40%)과 생물학(48%)이나 수학, 물리 등도 12%를 차지하고 있어 자연계 전체로 확산되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145657 약학대학 편입 준비로 인해 무엇의 붕괴가 우려되는 거야 가능 기초과학
1145658 무엇이 약학대학 편입준비로 염려된다고 했지 가능 기초과학
1145659 예술대학 입학 준비로 몰락이 걱정되는 게 뭐야 불가 기초과학
1145660 무엇이 로스쿨 편입준비로 염려된다고 했을까 불가 기초과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