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일본은 2006년부터 약학대학 6년제를 도입하여 시행 중이다. 이러한 약학대학의 학제개편 이유는 제약 중심의 교육과 연구는 강화된 반면, 약학교육과정에는 약사의 실무실습교육이 사실상 결여되어 개국 및 병원약사들의 투약관리 전 과정에서의 약사들의 역할에 문제점들이 제기되어 왔으며 이를 개선하고 일본 약학교육의 국제통용성을 부여하기 위해서이다(하연섭 외, 2011:75). 기본적으로 6년제 학부교육을 중심으로 하되 현재는 2006년부터 2017년까지는 대학이 자율로 약학대학 4년제와 6년제를 선택하여 운영하게 하고 있다. 이렇게 현재는 일본의 약학대학은 4년제인 연구약학대학, 6년제인 임상약학대학이 병존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일본의 4년제 약학대학을 졸업하면 약과학사(Bachelor of Pharmaceutical Science), 6년제 약학대학을 졸업하면 약학사(Bachelor of Pharmacy)가 된다. 그리고 이러한 학제 형태는 폐쇄형 운영 원칙을 적용하여 양 학제 간 이동이 2017년 이후에는 불가능하게 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45705 | 일본은 언제부터 약학대학 6년제를 시행했니 | 가능 | 2006년 |
| 1145706 | 일본이 약학대학 6년제를 언제 추진했지 | 가능 | 2006년 |
| 1145707 | 언제부터 일본의 약학대학 6년제가 시작됐을까 | 가능 | 2006년 |
| 1145708 | 한국은 언제부터 약학대학 6년제를 추진했는가 | 불가 | 2006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