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교육훈련의 전이(transfer of training)’는 학습자가 교육훈련과정에서 습득한 지식이나 기능 등을 업무현장에서 적용하는 정도를 말한다(Baldwin & Ford, 1998). 교육훈련 전이는 교육훈련을 통해 학습(learning)이 일어난다는 전제하에 ‘학습전이(transfer of learning)’라고도 한다. 기업 교육훈련의 전이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교육훈련 단계별 전이 촉진 활동의 중요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Eddy와 Tannenbaum(2003)은 교육훈련 이수자들이 성공적인 전이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교육훈련 단계별로 상존하는 장애요인을 제거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하였다. 즉, 교육훈련 이전 단계에서는 교육훈련에 참여하지 않으려 하거나 어쩔 수 없이 참여하는 태도가 전이의 장애요인이 되며, 교육훈련 중에는 직무에 도움이 되지 않는 내용을 배우거나 교육훈련이 학습을 촉진하지 않는 경우에는 전이가 잘 일어나지 않는다. 그리고 교육훈련 이후 단계에서는 교육훈련을 통해 학습이 일어났으나 현업에 돌아가서 배운 내용을 적용하려는 동기유발이 되지 않거나 업무환경으로 인하여 현업적용이 어렵거나 현업에 적용하기 전에 학습내용을 잊어버리는 경우에도 전이는 일어나기 힘들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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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3785 | 학습자가 교육훈련과정에서 습득한 지식 등을 업무 현장에서 적용하는 정도를 뭐라고 해 | 가능 | 교육훈련의 전이 |
| 1143786 | 교육훈련과정에서 얻은 지식 등을 학습자가 업무 현장에서 응용하는 정도를 무엇이라고 하니 | 가능 | 교육훈련의 전이 |
| 1143787 | 무엇이 학습자가 업무 현장에서 교육훈련과정 중 배운 지식 등을 활용하는 것을 말하지 | 가능 | 교육훈련의 전이 |
| 1143788 | 군사훈련과정에서 가르친 지식 등을 전쟁 현장에서 적용하는 정도란 뭘까 | 불가 | 교육훈련의 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