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교육격차는 부모의 사회․경제적 지위(Socioeconomic status: SES)에 따라 사회적 보상을 배분하는 자녀의 교육적 성취가 결정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내포하고 있다. 김경근, 강영혜(2005: 740)는 아버지의 학력, 가계소득, 보호자 직업위계가 자녀의 학업성취 수준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언급했다. 김문길 외(2013: 101) 역시 아버지의 교육수준과 가구소득은 수능성적에 상당한 영향을 준다고 분석하였다. 고등학교 진학격차와 관련해 전은정 외(2015)는 일반고 대비 외고, 과학고, 국제고, 자사고에 진학할 확률이 아버지와 어머니 학력, 가구소득 등에 영향을 받는다고 제시했다. 김희삼(2009: 41)은 서울 소재 4년제 대학 진학률은 부모의 학력과 직업에 따라 큰 차이가 났으며 지방 소재 4년제 대학, 서울 소재 4년제 등과 같은 자녀의 대학 진학 유형은 가구주 월평균 소득에 따라 차이가 있었다고 지적하였다. 그리고 최필선, 민인식(2015)은 부모의 소득 및 교육수준에 따라 자녀의 대학진학률과 수능 성적 차이가 뚜렷한 현실이라고 보고하였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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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3429 | 아버지의 학력이 자녀의 학업성취 수준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언급한 것은 누구야 | 가능 | 김경근, 강영혜 |
| 1043430 | 아버지의 학벌이 자녀의 학업성과 수준에 영향을 미친다고 누가 말했지 | 가능 | 김경근, 강영혜 |
| 1043431 | 누가 아빠가 학교를 다닌 경력이 자식의 학업성취 수준에 영향을 준다고 했어 | 가능 | 김경근, 강영혜 |
| 1043432 | 아버지의 학력이 자녀의 건강 수준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언급한 것은 누구니 | 불가 | 김경근, 강영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