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역사적으로 보면 대처정부에서 재정보조가 삭감되기 시작했다. 1988년의 교육개혁법(Educational Reform Act) 제정 이후 1997년까지 학생 일인당 정부 지원금이 36%나 줄어들어 대학의 재정상태가 악화되었다. 1997년 집권한 노동당 정부는 대처정부에서 준비한 디어링보고서(Dearing Report)의 권고를 받아들여 1998년부터 연간 1000파운드(약 200만 원) 가량의 대학수업료(tuition fee)를 학생들에게 부과하였다. 등록금이 폭등한 획기적인 것은 2010년 보수-자유당의 연립정부가 재정 긴축의 일환으로 교육 예산을 80%나 대폭 삭감한 사건이었다. 이로 인해 등록금은 최고 3배 인상되어 대학생 1인당 9천 파운드까지 등록금을 받을 수 있도록 허용했다. 또한 인문사회과학에 대한 예산은 완전 삭감되었다. 돈이 안되는 학문의 말살정책이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213565 | 대학의 재정상태 악화를 불러온 교육개혁법이 제정된 때는 언제야 | 가능 | 1988년 |
| 1213566 | 대학의 재무상태 악화를 불러온 교육개혁법은 언제 입제되었니 | 가능 | 1988년 |
| 1213567 | 언제 교육개혁법이 만들어졌을까 | 가능 | 1988년 |
| 1213568 | 언제 환경개혁법이 만들어졌지 | 불가 | 1988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