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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의 미래 사람에 대한 투자 어떻게 할 것인가 paragraph_id 14345

가공데이터
content_id
CNTS-00118873902
도서명
한국교육의 미래 사람에 대한 투자 어떻게 할 것인가
발행기관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연도
2018
KDC 분류
교육학
문단 (context)
역사적으로 보면 대처정부에서 재정보조가 삭감되기 시작했다. 1988년의 교육개혁법(Educational Reform Act) 제정 이후 1997년까지 학생 일인당 정부 지원금이 36%나 줄어들어 대학의 재정상태가 악화되었다. 1997년 집권한 노동당 정부는 대처정부에서 준비한 디어링보고서(Dearing Report)의 권고를 받아들여 1998년부터 연간 1000파운드(약 200만 원) 가량의 대학수업료(tuition fee)를 학생들에게 부과하였다. 등록금이 폭등한 획기적인 것은 2010년 보수-자유당의 연립정부가 재정 긴축의 일환으로 교육 예산을 80%나 대폭 삭감한 사건이었다. 이로 인해 등록금은 최고 3배 인상되어 대학생 1인당 9천 파운드까지 등록금을 받을 수 있도록 허용했다. 또한 인문사회과학에 대한 예산은 완전 삭감되었다. 돈이 안되는 학문의 말살정책이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213601 교육개혁법 제정으로 학생 일인당 지원금이 몇 퍼센트나 줄었을까 가능 36%
1213602 학생 일인당 지원금이 교육개혁법 입제로 몇 퍼센트나 줄었니 가능 36%
1213603 교육개혁법으로 학생 한 명의 지원금이 몇 프로나 줄었지 가능 36%
1213604 교육개혁법 제정으로 교사 일인당 지원금이 몇 퍼센트나 늘었는가 불가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