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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의 미래 사람에 대한 투자 어떻게 할 것인가 paragraph_id 14359

가공데이터
content_id
CNTS-00118873902
도서명
한국교육의 미래 사람에 대한 투자 어떻게 할 것인가
발행기관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연도
2018
KDC 분류
교육학
문단 (context)
역사적으로 보면 대처정부에서 재정보조가 삭감되기 시작했다. 1988년의 교육개혁법(Educational Reform Act) 제정 이후 1997년까지 학생 일인당 정부 지원금이 36%나 줄어들어 대학의 재정상태가 악화되었다. 1997년 집권한 노동당 정부는 대처정부에서 준비한 디어링보고서(Dearing Report)의 권고를 받아들여 1998년부터 연간 1000파운드(약 200만 원) 가량의 대학수업료(tuition fee)를 학생들에게 부과하였다. 등록금이 폭등한 획기적인 것은 2010년 보수-자유당의 연립정부가 재정 긴축의 일환으로 교육 예산을 80%나 대폭 삭감한 사건이었다. 이로 인해 등록금은 최고 3배 인상되어 대학생 1인당 9천 파운드까지 등록금을 받을 수 있도록 허용했다. 또한 인문사회과학에 대한 예산은 완전 삭감되었다. 돈이 안되는 학문의 말살정책이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213669 1988년부터 대학 수업료는 연간 얼마의 금액이었을까 가능 1000파운드
1213670 대학 학비는 1988년부터 연간 얼마의 금액이었지 가능 1000파운드
1213671 1988년부터 대학 수업료는 연간 얼마였니 가능 1000파운드
1213672 1960년부터 유치원 수업료는 연간 얼마의 금액이었는가 불가 1000파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