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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노동브리프 2014년 11월호Vol12 No11 paragraph_id 15184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412031014310651
도서명
국제노동브리프 2014년 11월호Vol12 No11
발행기관
한국노동연구원
연도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독일의 경우 과도한 복지재정의 부담이 경기침체로 이어진 부작용을 경험한 만큼 유연화 정책을 포기하기는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노동정책에 있어서는 사민당이 참여하게 된 대연정 정부에서 지난 10년간의 개혁정책으로 인해 발생한 문제점을 수정하는 방향으로 정책이 진행되고 있다. 우선은 내년으로 예정된 법정최저임금제의 시행과 함께 저임금으로 인해 발생한 문제들의 점진적인 해결을 기대하고 있다. 그 밖에도 파견근로의 기간제한 부활, 기간제 근로계약에 대한 균등대우원칙의 강화 등 고용안정성 증대를 위한 정책의 시행도 예정되어 있다. 비록 연금급여를 확대하거나 연금수급자의 범위를 확대하는 등 노인빈곤층의 문제를 연금제도의 개정을 통해 해결하고자 하는 직접적인 정책이 논의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장기적인 측면에서 연금재정이나 노인빈곤층 문제에 대한 독일의 노동정책 및 복지정책의 방향성은 적절하게 설정되어 있는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67377 독일의 경우 과도한 복지재정의 부담이 경기침체로 이어졌기에 무엇을 포기하는 것이 쉽지않아 가능 유연화 정책
1067378 과도한 복지재정의 가중이 경기침체로 이어진 독일은 무엇을 포기하는 것이 어렵지 가능 유연화 정책
1067379 독일이 무슨 정책을 포기하기 어려워할까 가능 유연화 정책
1067380 영국의 적당한 복지재정의 부담이 경기호황으로 이어졌기에 무엇을 포기하는 것이 쉽지 않지 불가 유연화 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