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가 내년 총선에서 보수당이 승리할 경우 3,000만 국민에 대해 세금을 감면하겠다고 약속했다. 캐머런 총리는 보수당 총회 폐회 연설에서 2020년까지 소득세 비과세 기준을 연소득 10,500파운드에서 12,500파운드로 인상하고, 소득세율 40%를 적용하는 기준을 연소득 41,900파운드에서 5만 파운드로 인상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소득세 비과세 기준이 인상되면 백만 명의 최저소득자들이 소득세를 면제받게 될 것이며 3,000만 명 이상이 감세 혜택을 받을 것이고, 최저임금을 받으며 주당 30시간을 일하는 사람은 소득세를 내지 않게 된다. 국가재정연구소(IFS)는 감세로 야기되는 비용은 2020년까지 약 72억 파운드에 달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소득세율 40%를 적용하는 연소득 기준이 오를 경우, 연소득이 5만 파운드인 근로자는 연간 1,600파운드의 감세 혜택을 받으며, 약 80만 명의 납세자들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추정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67529 | 보수당이 총선에서 승리할 경우 국민들의 세금을 감면하겠다고 약속한 사람이 누구야 | 가능 | 데이비드 캐머런 |
| 1067530 | 어떤 사람이 총선에서 보수당이 당선되면 국민들의 세금을 감면하겠다고 공표했니 | 가능 | 데이비드 캐머런 |
| 1067531 | 보수당이 총선에서 이기면 국민들의 세금을 줄이겠다고 누가 말했어 | 가능 | 데이비드 캐머런 |
| 1067532 | 보수당이 총선에서 승리하면 일자리 창출 정책의 예산을 늘리겠다고 누가 말했지 | 불가 | 데이비드 캐머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