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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노동브리프 2014년 11월호Vol12 No11 paragraph_id 15213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412031014310651
도서명
국제노동브리프 2014년 11월호Vol12 No11
발행기관
한국노동연구원
연도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춘투는 기업 단위로 이루어지는 임금협상의 약점(사용자에 대한 자립성이 약하고 기업을 초월한 노동조건의 평준화를 꾀하기 힘듦)을 보완하는 역할을 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실제로 춘투가 정착될수록 각 기업의 노사는 일반적인 임금인상 진행 현황을 의식하여 임금을 인상하게 되었다. 그 결과 고도경제성장(1954~73년)의 호황하에 1964년 이후부터 매년 10%를 넘는 임금인상이 이루어졌다. 1960년대 말 이러한 큰 폭의 임금상승에 대해 경영자 측은 임금상승이 노동생산성 상승을 웃돌아 임금과 물가의 악순환을 초래하고 있다고 우려하게 되었다. 이 때문에 사용자단체인 일경련(일본경제단체연합회)은 1970년 춘투에서 ‘생산성 기준원리’를 발표하기에 이르렀다. ‘생산성 기준원리’란 물가급등방지를 위해 임금상승률을 노동생산성 증가율 범위 내로 제한하겠다는 구상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299505 일본의 고도경제성장으로 매년 10퍼센트를 넘는 임금인상은 몇 년도 이후부터 이뤄졌을까 가능 1964년
1299506 몇 년도 이후부터 일본의 고도경제성장으로 매년 10프로를 넘는 임금인상이 이뤄졌지 가능 1964년
1299507 일본의 고도경제성장으로 몇 년 이후부터 임금인상이 매년 10프로를 지났니 가능 1964년
1299508 일본의 고도경제성장으로 몇 년 이후부터 물가 상승이 매년 30프로를 넘었어 불가 196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