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한국 정부는 2011년부터 귀환예정 근로자들의 재취업에 기여하고자 이들을 대상으로 (선택적)무료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실시해왔다. 그러나 한국 체류 당시 이러한 교육훈련에 참여한 근로자는 응답자 중 55명(23.4%)에 불과했다. 과정별 참여인원을 살펴보면 한국어 29명, 기계 수리 17명, 운전 3명, 컴퓨터 1명, 경영 1명이다. 일반적으로 여성에 비해 남성의 교육과정 참여율이 낮았다. 비정규그룹의 일부(15.4%)는 근로계약을 위반하고 한국에서 불법취업하기 전 이러한(한국 정부 또는 사업자가 제공하는) 교육과정에 참여했다고 한다. 반면 비정규 귀환근로자의 대다수(76.6%)는 이러한 교육과정에 참여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이들 대부분이 2012년 전에 귀환했기 때문에 한국 정부 또는 사업자들이 제공하는 지원 혜택을 누리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일부 응답자는 2012년 이후 귀환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교육과정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 참여하지 않았다고 했다. 그 외 응답자들은 교육과정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 결여로 참여하지 못했다고 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67277 | 한국 정부는 귀환 예정 근로자들의 재취업에 기여하고자 이들을 대상으로 무엇을 실시했는가 | 가능 | 무료 교육훈련 프로그램 |
| 1067278 | 한국 정부가 귀환 예정 근로자들의 재취업에 공헌하고자 이들에게 실시한 것은 무엇일까 | 가능 | 무료 교육훈련 프로그램 |
| 1067279 | 귀환 예정 근로자들의 재취업을 돕고자 한국 정부가 이들에게 시행한 것은 무엇이니 | 가능 | 무료 교육훈련 프로그램 |
| 1067280 | 불법취업한 근로자들을 도와주기 위해서 한국 정부가 이들에게 무엇을 받았지 | 불가 | 무료 교육훈련 프로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