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취업 중인 응답자의 58.6%는 현재 일을 수용하고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나머지 절반에 가까운 응답자는 현재 일에 만족하지 않는다는 것인데 이는 상당히 높은 비율이라 할 수 있다. 한국 취업 경험이 현재 일에 영향을 미치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현재 일에 대해 부정적인 태도를 보인 응답자 중 12.5%가 ‘매우 영향을 미친다’, 31.8%가 ‘영향을 미친다’, 19.3%가 ‘약간 영향을 미친다’고 답했다. 한국 체류 경험이 현재 일자리에 영향을 미치는 것에 대해 이처럼 부정적인 시각을 나타낸 응답자의 비율은, 정규그룹보다 비정규그룹에서 더 높게 나타났다. 현재 일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인 응답자 중 56.3%는 낮은 소득·연봉으로 인해 스스로 또는 가족을 부양할 수 없다는 점을 이유로 꼽았다. 21.9%는 ‘불확실한 향후 전망’, 18.8%는 ‘현재 일자리가 힘들다’는 점 등을 원인으로 꼽았다. ‘나의 능력과 맞지 않는다’, ‘근무시간이 너무 길다’, ‘고용주와 관계가 좋지 않다’ 등을 선택한 응답자는 단 한 명도 없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67297 | 낮은 소득으로 인해 스스로 또는 가족을 부양할 수 없다고 답한 응답자가 몇 퍼센트야 | 가능 | 56.3% |
| 1067298 | 몇 퍼센트의 응답자가 적은 수입 때문에 본인 또는 가족을 부양할 수 없다고 답했어 | 가능 | 56.3% |
| 1067299 | 소득이 적어서 자신 또는 가족을 부양할 수 없다고 답한 비율이 얼마니 | 가능 | 56.3% |
| 1067300 | 자신 또는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이직을 했다고 몇 퍼센트의 응답자가 답했을까 | 불가 | 5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