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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노동브리프 2014년 11월호Vol12 No11 paragraph_id 15261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412031014310651
도서명
국제노동브리프 2014년 11월호Vol12 No11
발행기관
한국노동연구원
연도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통계청은 이러한 변화를 ‘노동시장 경직화’의 한 형태라고 평가하고 있다. 노동시장의 한편에서는 2000년 이후 그 비중이 크게 변하지 않은 불안정한 일자리의 양이 고착되고 있으며(불안정한 일자리의 계약기간은 점점 짧아지고 있다), 다른 한편에서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위치에 놓인 근로자들이 다니던 회사를 떠날 의향이 점점 더 줄어드는 현상이 발견되고 있는 것이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장기적인 관점에서 볼 때 기간제근로계약(CDD)이나 간접고용 근로자가 1년 후 정규직(CDI)으로 이동할 확률은 계속해서 감소하고 있다. 이에 대해, 이 연구의 저자들은 “안정적인 일자리와 불안정 고용이 서로 분리된 두 개의 영역을 형성하고 있으며, 특히 불안정 고용은 근로자들에게 일종의 덫이 되고 있다”고 결론을 내리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67545 노동시장에서 불안정한 일자리의 양이 고착된 것은 언제야 가능 2000년 이후
1067546 불안정한 일자리의 양이 노동시장에 동결된 것은 언제지 가능 2000년 이후
1067547 언제부터 노동시장에 불안정한 일자리 양이 고착되었니 가능 2000년 이후
1067548 정규직 수가 노동시장에 동결된 것은 언제지 불가 2000년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