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직무급의 경우 근로자가 종사하고 있는 업무에 따라 임금이 결정된다. 그러므로 일반적으로는 근로자가 승급하여 계원 → 계장 → 과장보좌 → 과장으로 지위가 올라가면 그때마다 단계적으로 임금액이 상승한다. 연령급은 연령이나 근속연수에 따라 임금액을 정하는 방법으로, 연령이나 근속연수에 따라 자동으로 임금액이 상승한다. 직능급은 근로자의 직무수행능력에 따라 임금액을 정하는 방법이다. 직능급은 직능자격제도를 만들어 자격등급에 따라 임금액을 정한다. 자격과 호에 따라 임금이 지급되므로 매년 승급이 이루어지고 자격(등급)이 올라가도 승급된다. 그러므로 임금 프로파일은 불연속적인 상승 그래프의 양상을 띤다. 직무급과 직능급의 큰 차이점은 직무급이 업무를 기준으로 지불되는 임금인 것에 비해 직능급은 근로자의 능력(직무수행능력)을 기준으로 지불되는 임금이라는 점이다. 또한 최근에는 직무급과 직능급의 중간형태인 ‘역할급’ 방식을 취하는 기업도 나타나고 있다. 역할급이란 근로자의 역할을 정하여 역할등급에 따라 임금을 지불하는 제도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285581 | 역할급은 누구의 역할을 정해 역할등급에 따라 임금을 지불하는 제도야 | 가능 | 근로자 |
| 1285582 | 역할급은 임금을 누구의 역할을 정해 역할등급에 따라 급여하는 제도일까 | 가능 | 근로자 |
| 1285583 | 누구의 역할을 정해 역할등급에 따라 임금을 주는 제도가 역할급이지 | 가능 | 근로자 |
| 1285584 | 누가 역할을 정해 역할등급에 따라 임금을 지불하는 제도를 만들었는가 | 불가 | 근로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