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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노동브리프 2014년 11월호Vol12 No11 paragraph_id 15267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412031014310651
도서명
국제노동브리프 2014년 11월호Vol12 No11
발행기관
한국노동연구원
연도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시간제 근로관계, 미니잡 또는 파견근로 등 소위 비전형 고용관계가 경기회복세에도 불구하고 정규직으로 전환되지 못한 채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특별한 사유 없이 체결된 기간제 근로계약은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2003년 하르츠 개혁을 통한 노동시장 유연화 정책 시행 후 독일의 비전형 고용관계는 지속적으로 증가한 바 있다. 한스-뵈클러재단의 경제사회연구소(WSI)가 발표한 비전형 고용관계에 관한 연구결 과에 따르면, 파견근로관계를 포함한 비전형 근로자 수가 2011년 정점에 달한 후 다소 감소하고는 있으나 증가 추세를 보이던 2000년대 후반에 비해 적은 폭으로 감소하면서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비전형 고용관계와 관련하여 특이할 만한 사항으로는 구 서독지역에 속한 주의 비전형 고용관계 비율이 구 동독지역에 속한 주보다 높게 나타나고 있다는 점이다. 독일 전역에서 비전형 근로자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슐레스비히홀슈타인(Schleswig-Holstein) 주로 47.3%의 비율을 나타냈으며, 라인란트팔츠(Rheinland-Pfalz) 주(46.5%)와 니더작센(Niedersachsen) 주(46%)가 그 뒤를 이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67497 무엇을 통한 노동시장 유연화 정책 시행 후 독일의 비전형 고용관계가 지속적으로 증가했니 가능 하르츠 개혁
1067498 독일의 비전형 고용관계가 무엇을 통한 노동시장 유연화 정책 실시 후 지속적으로 증가했어 가능 하르츠 개혁
1067499 노동시장 유연화 정책은 무엇을 통해 진행한 이후 독일의 비전형 고용관계가 계속 많아졌지 가능 하르츠 개혁
1067500 한국 정부는 무엇을 시행한 후 국민들의 만족치가 점점 감소하고 있는가 불가 하르츠 개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