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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출산 육아휴직 차별 실태조사 paragraph_id 16174

가공데이터
content_id
CNTS-00118872374
도서명
임신 출산 육아휴직 차별 실태조사
발행기관
국가인권위원회
연도
2018
KDC 분류
경제학
문단 (context)
콜센터 근로자의 경우 비정규직의 경우 3개월 단위로 계약을 하기 때문에 계속 일하려면 출산휴가 후 바로 출근해야 했고, 육아휴직은 현실적으로 사용하기 힘들었다. 승진 차례임에도 동기들은 승진하였으나 육아휴직 후 승진에서 누락되어 이직을 고민하는 사례도 있었다. 또한 부당 대우를 받더라도 계속 같은 직장을 다닐 계획인 경우는 혹시 있을지 모를 불이익 때문에 문제 제기를 하지 않았다. 일반기업뿐만 아니라 남성 근로자가 많은 공공기관 근무 여성 근로자의 경우 육아휴직을 갈 경우 승진을 포기하였다. 승진에서 밀리는 것을 우려하여 제도적으로 육아휴직이 3년까지 가능하더라도 육아휴직 수당이 나오는 1년만 사용한 후 복직하기도 하였다. 공공기관의 경우 육아휴직 후 근무 평가등급이 정해져 있어 출산 전 근무 평가보다 높은 등급을 받는 사례가 있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97061 콜센터 근로자의 경우 비정규직은 3개월 단위로 계약하기 때문에 뭘 사용하기 힘들었어 가능 육아휴직
1097062 3개월 단위로 계약하는 콜센터 비정규직 근로자의 경우 쓰기 어려웠던 게 뭐지 가능 육아휴직
1097063 콜센터 비정규직 근로자는 계약 갱신기간 때문에 뭘 쓸 수 없었니 가능 육아휴직
1097064 콜센터 근로자의 경우 정규직은 3개월 단위로 계약하기 때문에 뭘 사용하기 쉬웠어 불가 육아휴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