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천데이터 · 도서자료 기계독해

임신 출산 육아휴직 차별 실태조사 paragraph_id 16218

가공데이터
content_id
CNTS-00118872374
도서명
임신 출산 육아휴직 차별 실태조사
발행기관
국가인권위원회
연도
2018
KDC 분류
경제학
문단 (context)
일본의 출산휴가는 14주이며, 이 기간 동안은 임금의 67%까지 휴가급여를 받을 수 있다. 휴가 급여의 재원은 건강보험이므로 건강보험(Employees’ Health Insurance System)에 가입되어 있어야 한다. 건강보험은 고용주와 근로자의 기여에 기반을 두고 있으나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보조금도 포함되어 있다. 출산을 전후로 남성에게 제공되는 부성휴가는 제도화되어 있지 않다. 일본은 1992년 육아휴직법이 제정된 이후 1995년 「육아개호휴직법」으로 개칭되었다. 육아개호휴직법은 전사업장에서 육아휴직을 의무화하고 휴직급여는 고용보험에서 지급하도록 하였다. 2015년 기준, 일본에서 부모휴가는 자녀가 12개월이 될 때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개인의 권리로 설계되어 있다. 만약 부와 모가 나누어서 휴가를 사용하면 정해진 기간보다 2개월(12+2) 더 휴가를 사용할 수 있다. 동일한 사업장에서 1년 미만 근로한 경우, 1년 이내에 근로계약 끝나는 경우, 주당 2일 이하 일하는 경우에는 부모휴가를 사용할 수 없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97013 1995년 육아개호휴직법을 제정한 나라는 어디야 가능 일본
1097014 무슨 나라가 1995년에 육아개호휴직법을 만들었어 가능 일본
1097015 어떤 나라가 육아개호휴직법을 만들었지 가능 일본
1097016 2000년에 육아휴직법을 제정한 나라는 어디야 불가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