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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출산 육아휴직 차별 실태조사 paragraph_id 16258

가공데이터
content_id
CNTS-00118872374
도서명
임신 출산 육아휴직 차별 실태조사
발행기관
국가인권위원회
연도
2018
KDC 분류
경제학
문단 (context)
퇴사종용은 미혼 여성 상급자에 의해 제의되는 경우들도 있었다. 육아휴직 기간을 모두 사용할 경우 복직하는 사례가 드물다 등 임신 기간 내내 육아휴직을 못 쓰도록 혹은 퇴사를 유도하는 등 임신 근로자를 차갑게 대하기도 하였다. 또한 비정규직이면서 해당 업무를 혼자 담당하는 경우 대체인력 채용의 번거로움을 이유로 들어 퇴사종용을 겪을 수 있었다. 기업에서는 임신 여성 근로자에게 앞으로의 계획을 질문하고 출산휴가 기간 동안 기간제 인력을 채용하는 번거로움 등을 이야기하면서 퇴사를 종용하고, 그 상황 속에서 이미 후임자 면접을 보는 등 근로자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퇴사를 기정사실화하여 퇴사할 수밖에 없는 상황을 만든 사례가 있었다. 이에 대한 압박을 계속 가한 것은 미혼여성 이사장이었다. 출산휴가를 가는 대신 퇴사하면 실업급여를 받게 해주겠다면서 퇴사를 종용하는 사업주도 있었고 의외로 주변에서 비슷한 사례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출산휴가로 인해 수령할 수 있는 지원금보다는 퇴사하여 받을 실업급여가 더 많다. 그러므로 사업주가 이런 식으로 퇴사를 유도하는 이유는 대체인력은 업무 숙련도가 낮고, 익숙해질 즈음 기존 인력이 복귀하면 퇴사해야 하기 때문에 새로운 정규인력을 채용하여 오래 가는 것이 낫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203377 미혼 여성 상급자는 누구를 차갑게 대했어 가능 임신 근로자
1203378 누구를 미혼 여성 상급자가 쌀쌀맞게 대했니 가능 임신 근로자
1203379 결혼하지 않은 여성 상급자가 쌀쌀맞게 대한 것은 누구일까 가능 임신 근로자
1203380 미혼 남성 상급자는 누구를 차갑게 대했지 불가 임신 근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