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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출산 육아휴직 차별 실태조사 paragraph_id 16276

가공데이터
content_id
CNTS-00118872374
도서명
임신 출산 육아휴직 차별 실태조사
발행기관
국가인권위원회
연도
2018
KDC 분류
경제학
문단 (context)
캐나다의 출산휴가는 17주이다. 주(province)별로 15주에서 18주까지 휴가기간이 차이가 있긴 하지만 일반적으로 17주라고 할 수 있다. 최근 52주 기간 동안 600시간 이상 고용된 상태가 지속된 경우 휴가를 사용할 수 있다. 휴가 급여는 15주간 주당 CAD 524를 상한액으로 평균임금의 55%가 지급된다. 처음 2주는 대기기간(waiting period)으로 급여가 제공되지 않는다. 부성휴가제도는 없다. 부모휴가의 경우는 유급으로 35주, 주당 CAD 524 제한 하에 임금의 55%까지 제공된다. 따라서 자녀의 출산 및 양육과 관련해서 유급의 휴가가 총 52주(17주+35주)가 제공된다고 할 수 있다. 캐나다는 10개의 주(province)와 3개의 준(準)주(territory)로 이루어져있어 주별로 법이나 제도가 차이가 있는데, 두 번째로 큰 주인 퀘백(Quebec)주는 다른 주보다 앞선 사회정책들을 이끌어온 경향이 있다. 출산·양육 관련 제도에 있어서도 퀘벡주는 2006년부터 부모보험(QPIP: Quebec Parental Insurance Plan)을 도입하여 독립적인 모성/부성/부모휴가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데, 퀘벡주에는 5주의 부성휴가제도가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191481 5주의 부성휴가제도를 진행하고 있는 주가 어디야 가능 퀘벡주
1191482 어느 주에서 5주의 부성휴가제도를 실시하고 있니 가능 퀘벡주
1191483 어느 주에서 육아휴직이 가장 많아 불가 퀘벡주
1191484 6개월의 육아휴직 제도를 진행하는 주가 어디야 불가 퀘벡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