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또한 일자리의 조직・사회적 특성이 직무만족에 중요한 영향요인이라는 결과는, 조직 내의 다양한 문제들이 근로자의 직장생활에 애로사항으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이를 해결할 지원방안이 조속히 마련되어야 함을 시사한다. 우리나라에서는 근로복지기본법 83조에서 모든 기업이 근로자지원프로그램(Employment Assistance Program)을 실시하도록 하고 있으며, 근로복지공단은 2009년부터 300인 미만 사업체 근로자를 대상으로 근로자지원프로그램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근로복지넷, 2016). 그러나 기업 근로자지원프로그램은 대기업을 중심으로 실시되고 있으며, 근로복지공단의 프로그램도 근로복지넷에 가입한 근로자만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 인터넷에 접속할 수 없는 취약계층 근로자에게는 서비스 접근성이 낮고, 무엇보다 서비스 제공 자체에 대한 인지도가 여전히 낮은 상황이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 근로자지원프로그램 접근 방식 및 홍보방법의 다변화를 통해 이용자의 범위를 확대하여 훨씬 취약한 계층이 서비스에서 배제되지 않도록 지원방안을 모색해야 할 것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242665 | 기업 근로자지원프로그램은 어디를 중심으로 실시되고 있어 | 가능 | 대기업 |
| 1242666 | 어디가 기업 근로자지원프로그램을 핵심적으로 실시하고 있지 | 가능 | 대기업 |
| 1242667 | 실제로 시행하는 기업 근로자지원프로그램은 어디가 중심이 되고 있을까 | 가능 | 대기업 |
| 1242668 | 기업 자기계발프로그램의 소외 대상이 되는 곳은 어디야 | 불가 | 대기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