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2014년도 국가숙련전망조사 근로자 조사’에서는 근로자의 숙련을 인지능력과 직무수행능력, 협력능력의 세 가지 범주로 나누어 조사하였는데, 각각 다른 영역을 측정하고 있으므로 이를 종합하여 하나의 숙련지표로 분석하기 위해 각각을 평균 0, 분산이 1인 표준정규분포를 따르도록 표준화(standardization)한 후 이를 합산하였고, 이후 다시 표준화하였다. 따라서 앞으로 다룰 숙련변수들은 모두 표준화한 변수들이다. 한편, 업무경력으로 어떤 변수를 사용해야 하는가 하는 판단의 문제가 있다. 조사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경력은 현 업무에서의 경력과 현 직장에서의 경력 두 가지만을 알 수 있다. 따라서 노동시장에서의 실제 총 경력은 확인 불가능하다. 본 연구에서는 경력변수로 두 가지를 사용하였는데, 먼저 나이에서 교육 연수를 제하고 학교 입학연령인 6을 감한 후, 남성은 다시 군대복무기간 2년을 추가로 제한 결과를 ‘잠재경력’ 변수로 사용하였다. 그리고 현 업무에서의 경력을 ‘실제경력’ 변수로 사용하였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59381 | 2014년 국가숙련전망조사에서 근로자의 숙련을 어떤 범주로 나누어 조사했어 | 가능 | 인지능력과 직무수행능력, 협력능력 |
| 959382 | 어떤 범위로 2014년 국가숙련전망조사에서 근로자의 숙련을 나누어 조사했을까 | 가능 | 인지능력과 직무수행능력, 협력능력 |
| 959383 | 2014년 국가숙련전망조사에서 어떤 범주로 노동자의 숙련도를 나눴어 | 가능 | 인지능력과 직무수행능력, 협력능력 |
| 959384 | 1999년 국가숙련전망조사에서 기업의 숙련을 어떤 범주로 나누어 조사했어 | 불가 | 인지능력과 직무수행능력, 협력능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