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예년에 비해 2014년의 노동분쟁 규모가 감소한 것에는 교섭주기의 영향으로 가장 많은 조합원이 소속된 금속노조(IG Metall)의 단체교섭이 진행되지 않은 것이 가장 주요한 원인이다. 하지만 이와 같이 쟁의행위 규모가 감소한 것에 비해 노동쟁의 발생 빈도가 이전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이유는 파업의 단위가 개별기업으로 축소되었기 때문이다. 또한 2014년 독일의 노동분쟁에서 나타난 특징은 쟁의행위가 서비스 분야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하였다는 점이다. WSI의 통계에 따르면 전체 노동분쟁의 90%가 서비스 분야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에 따라 파업에 따른 노동손실일수의 97%가 이 서비스 분야에서 발생하게 되었다. 2014년 발생한 218회의 노동거부 형식 쟁의행위 중 160회 이상이 베르디(Ver.di)에 속한 노조에서 발생한 것이었다. 베르디 산하는 아니지만 식품/요식업 분야 역시 서비스 업종으로 볼 수 있어, 이들 노조(NGG)에서 소규모로 여러 차례 진행된 파업도 서비스 분야의 쟁의행위에 포함되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56421 | 무엇에 따르면 전체 노동분쟁의 90퍼센트가 서비스 분야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날까 | 가능 | WSI의 통계 |
| 956422 | 전체 노동분쟁의 90퍼센트가 무엇에 따르면 서비스 부분에서 발발한 것으로 나타나지 | 가능 | WSI의 통계 |
| 956423 | 서비스 분야에서 전체 노동분쟁의 90퍼센트가 일어났다는 것을 무엇을 보면 알 수 있어 | 가능 | WSI의 통계 |
| 956424 | 노동 분쟁 원인의 50퍼센트는 임금체불 때문이라고 무엇을 보면 알 수 있지 | 불가 | WSI의 통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