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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노동브리프 2015년 5월호Vol13 No5 paragraph_id 17769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708070403312781
도서명
국제노동브리프 2015년 5월호Vol13 No5
발행기관
한국노동연구원
연도
2015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한편 패션 기업인 H&M은 백인과 서양 출신 중심의 이사진 구성에 대한 적극적인 해명을 하기도 했다. 그들의 의견에 따르면 이사진 혹은 경영진에 속해있는 사람들은 출신 지역을 떠나 각 개인의 지식과 전문성, 국내외 H&M에서의 다년간 경험들을 고려해 임명된 것이고, 이러한 점이 회사를 최고의 패션 기업으로 성장시키는 데 영향을 미쳤다는 것이다. 반면 오랜 기간 동안 직장 내 다양성 확보를 위해 많은 로비와 투자를 해왔던 스웨덴의 최대 보험기업인 Folksam의 Carina Lundberg Markow는 스웨덴 기업의 이사진을 프로축구 팀처럼 운영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축구 국가대표팀을 운영하는 식으로 이사진을 꾸린다면 스웨덴인만이 그 자격을 획득하겠지만, 프로축구 팀을 운영하는 것처럼 이사진을 구성한다면 다양한 배경을 가진 인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녀는 단순히 ‘다양성’만을 고려해 이사진을 구성하는 것이 아니라 개인의 능력 여부를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956577 이사진 구성이 백인과 서양 출신 중심이어서 적극적인 해명을 한 패션 기업은 어디야 가능 H&M
956578 백인과 서양 출신 위주의 이사진 구성 때문에 적극적인 해명을 한 패션 기업은 어디지 가능 H&M
956579 서양 출신과 백인 중심으로 이사들을 구성해 해명을 한 기업은 어디니 가능 H&M
956580 동양인으로 디자이너를 구성해 적극적으로 영업 성과를 올린 패션 기업은 어디일까 불가 H&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