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일본경제신문사가 발표한 2015년 임금동향조사(1차 집계, 4월 6일 현재)에 의하면, 연간 성과급으로 지급된 금액이 2014년에 비해 1.81% 증가한 174만 8,094엔인 것으로 밝혀졌다. 임금동향조사를 시작한 2004년 이후로 리먼쇼크 이전인 2008년(175만 7,780엔) 다음으로 높은 금액이다. 특히 엔저를 배경으로 호황을 누린 제조업 분야 중, 정부의 인금 인상 요청을 받아 들인 기업의 성과급 인상 폭이 두드러졌다. 제조업의 평균 성과급은 전년도보다 1.99% 증가한 183만 1,928엔으로 조사되었으며, 제조업 중에서도 자동차와 부품 기업이 전체 순위에서 상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2년 연속으로 성과급 지급 1위를 지킨 토요타 자동차는 평균 기본급의 약 7개월 분에 상당하는 금액인 246만 엔(지난해 대비 0.81% 증가)을 지급했다. 2위에는 1.36% 증가한 혼다가, 4위에는 3.11% 증가한 닛산 자동차가 차지하였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56597 | 일본에서 2014년에 비해 2015년의 연간 성과급 지급 금액이 몇 퍼센트 증가했어 | 가능 | 1.81% |
| 956598 | 일본에서 2014년보다 2015년에 몇 퍼센트의 연간 성과급 지급액이 상승했을까 | 가능 | 1.81% |
| 956599 | 일본에서 2015년에 연간 성과급 지불액이 2014년에 비해 몇 프로나 올랐지 | 가능 | 1.81% |
| 956600 | 대한민국에서 2015년에 비해 2016년의 월간 성과급 지급액이 몇 퍼센트 하락했니 | 불가 | 1.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