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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노동브리프 2015년 5월호Vol13 No5 paragraph_id 17781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708070403312781
도서명
국제노동브리프 2015년 5월호Vol13 No5
발행기관
한국노동연구원
연도
2015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예년에 비해 2014년의 노동분쟁 규모가 감소한 것에는 교섭주기의 영향으로 가장 많은 조합원이 소속된 금속노조(IG Metall)의 단체교섭이 진행되지 않은 것이 가장 주요한 원인이다. 하지만 이와 같이 쟁의행위 규모가 감소한 것에 비해 노동쟁의 발생 빈도가 이전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이유는 파업의 단위가 개별기업으로 축소되었기 때문이다. 또한 2014년 독일의 노동분쟁에서 나타난 특징은 쟁의행위가 서비스 분야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하였다는 점이다. WSI의 통계에 따르면 전체 노동분쟁의 90%가 서비스 분야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에 따라 파업에 따른 노동손실일수의 97%가 이 서비스 분야에서 발생하게 되었다. 2014년 발생한 218회의 노동거부 형식 쟁의행위 중 160회 이상이 베르디(Ver.di)에 속한 노조에서 발생한 것이었다. 베르디 산하는 아니지만 식품/요식업 분야 역시 서비스 업종으로 볼 수 있어, 이들 노조(NGG)에서 소규모로 여러 차례 진행된 파업도 서비스 분야의 쟁의행위에 포함되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302109 2014년에 발생한 노동 거부 형식 쟁의행위는 총 몇 회야 가능 218회
1302110 노동 거부 형태의 쟁의행위는 2014년에 총 몇 회 발발했어 가능 218회
1302111 총 몇 회의 노동 거부 형식 쟁의행위가 2014년에 일어났지 가능 218회
1302112 2016년에 일어난 직장 폐쇄 형식의 쟁의행위는 총 몇 회야 불가 218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