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법정계획의 통합을 추진하는 경우에 계획 통합의 대상 범위를 어디까지 설정해야 하는가의 문제가 제기된다. 교통계획 간에 내용이 중복된다고 해서 일괄적으로 계획을 통합하게 된다면, 계획 내용, 계획 수립 주체, 수립 시기 등 계획의 특성을 충분히 고려할 수 없어 해당 계획이 유명무실하게 된다. 모창환 외(2016, p.389)는 도시교통정비계획, 지속가능 지방교통물류계획, 지방대중교통계획, 보행교통 개선계획, 지방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계획 등 5개 계획의 통합방안을 제시하였고, 지방교통안전계획은 계획내용상 구체성 등을 이유로 통합대상의 범위에서 제외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지방교통계획 통합의 대상 범위에 위 6개의 계획 외에 도로건설·관리계획도 포함하여 계획 통합의 적정성 여부를 판단하였다는 점에서 선행연구와 차별성이 존재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24261 | 법정계획의 통합을 추진하는 경우에 무엇을 설정하는데 문제가 되니 | 가능 | 계획 통합의 대상 범위 |
| 1024262 | 법정계획의 종합을 추진하는 경우에 설정하는데 문제가 되는 것은 뭐야 | 가능 | 계획 통합의 대상 범위 |
| 1024263 | 무엇은 법정계획의 통합을 진행하는 경우 설정의 문제가 돼 | 가능 | 계획 통합의 대상 범위 |
| 1024264 | 무엇은 환경계획의 통합을 진행하는 경우 설정의 문제가 될까 | 불가 | 계획 통합의 대상 범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