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이에 본 연구에서는 원천연구에 대한 기존의 개념들을 검토하고 레이저기술의 혁신사례를 들어서, 나름대로 개념을 정립하였다. 즉 원천연구를 “최초로 개발되는 근원적인 아이디어 혹은 기술을 개발하여, 그것의 광범위한 활용을 목표로 추진되는‘ 연구 활동으로 정의하였다. 거꾸로 표현하면, 어떤 최초의 아이디어나 기술로부터 파급되어져서 나온 아이디어나 기술을 개발하고, 그서의 산업적 활용이 매우 한정적이라면 원천연구가 아니라고 볼 수 있다. 그런데 ‘원천’의 개념이 ‘사전적(ex ante)’이라기보다는 ‘사후적(ex post)’인개념이라는 것이다. 즉 원천제품이나 서비스의 개발은 원천연구에 비해 매우 사후적인 행위이기 때문에 현재 시점(원천연구를 기획하고 추진한 시점)에서는 무엇이 원천기술이 될 것인지 모르는 상황이다. 따라서 원천연구를 한다는 것이 모순에 빠지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원천연구를 세분화하여 개념을 잡고 그에 따른 추진전략, 성과평가도 세분화할 필요가 있다. 또한 정책사업 추진 시에 과학지식 및 기술예측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39325 | 최초의 근원적인 아이디어나 기술을 개발해 광범위한 활용을 목표로 추진되는 연구활동이 뭐야 | 가능 | 원천연구 |
| 1039326 | 어떤 연구활동이 최초의 근본적인 아이디어나 기술을 개발해 광범위한 활용을 목표로 진행되지 | 가능 | 원천연구 |
| 1039327 | 근원적인 기술의 광범위한 활용을 위한 연구활동이 뭘까 | 가능 | 원천연구 |
| 1039328 | 기존의 아이디어나 기술을 개발해 광범위한 활용을 목표로 추진되는 홍보활동이 뭐야 | 불가 | 원천연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