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앞에서 살펴본 세 사업의 경우 장기대형사업과 중기중형사업으로 분류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히 선정평가 -> 중간평가(연차평가 및 단계평가) ->최종평가 -> 추적평가 등 선형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물론 9년 동안 연구가 진행되는 장기대형사업인 글로벌프론티어사업은 단계평가가 3차례에 걸쳐서 이루어지고, 중기중형사업인 미래유망융합기술파이오니아사업과 나노소재기술개발사업은 1차례만 이루어져서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평가절차는 거의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글로벌프론티어사업의 경우 9년에 걸쳐 연간 50억 원 내지 100억 원이라는 막대한 연구비가 투입되는 만큼, 단계평가 중 5년 후에 이루어지는 제2차 단계 평가에서 연구 성과의 활용에 대한 평가가 일차적으로라도 이루어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 왜냐하면 중간 단계에서 성과 활용에 대한 평가를 강화하고, 이를 통해서 연구단의 계속지원 여부를 판단함으로써, 성과제고를 위한 지렛대로 삼을 수 있다. 성과활용의 결과가 좋을 탁월할 경우에는 다양한 인센티브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39281 | 9년 동안 진행되며 약 100억 원의 연구비가 투입되는 사업은 뭘까 | 가능 | 글로벌프론티어사업 |
| 1039282 | 100억 원 정도의 연구비가 들어가며 9년 동안 추진되는 사업은 뭐지 | 가능 | 글로벌프론티어사업 |
| 1039283 | 어떤 사업에 9년 동안 100억 원 정도의 연구비가 소요되니 | 가능 | 글로벌프론티어사업 |
| 1039284 | 3년 동안 진행된 어떤 사업에서 약 10억 원을 회수했어 | 불가 | 글로벌프론티어사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