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최종평가 및 추적평가 단계는 사업성 및 시장성 평가 강화 및 후속 R&D 연계 등 구체적 성과창출 활용 중심으로의 개선이 필요하다. 최종평가에서는 연구목표 달성도 평가뿐만 아니라 성과활용에 대한 컨설팅도 동시에 이루어져야 한다. 이러한 점에서 최종평가는 해당 기술 분야 전문가뿐만 아니라 사업화 전문가가 참여하여야 한다. 또한 성과활용에 대한 컨설팅을 위해서는 우선 해당 과제의 연구결과에 대한 “기술의 완성도”와 “사업성 및 시장성”을 분석할 필요가 있으며 기술완성도도 높고, 사업성 및 시장성도 높은 과제의 경우 수요기업에 이전하거나 기술창업을 유도하고, 이들 과제에 대해서는 사업화 지원방안을 강구하여야 한다. “사업성 및 시장성” 은 높으나 “기술의 완성도”가 낮은 과제의 경우 후속연구개발이 이루어지도록 유도하여야 함. 후속연구개발시에는 반드시 수요기업을 참여토록 하여 기업의 수요에 맞는 연구개발이 이루어지도록 유도할 필요가 있으며 최종평가 시에 도출된 “우수성과”는 데이터베이스화하고 성과들이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추적관리를 하여 성과가 사장되는 것을 최소화하여야 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39341 | 기술 분야 전문가의 참여로 연구목표 달성도와 성과활용에 대한 컨설팅이 모두 이루어져야 하는 단계는 뭐야 | 가능 | 최종평가 |
| 1039342 | 무슨 단계에서 기술 분야 전문가가 참가하고 연구목표 달성도와 성과활용 관련 컨설팅이 함께 이루져야 할까 | 가능 | 최종평가 |
| 1039343 | 연구목표 달성도와 성과활용에 대한 컨설팅이 동시에 이루어지고 기술 분야 전문가가 참여해야 하는 단계는 뭐지 | 가능 | 최종평가 |
| 1039344 | 예술 분야 전문가의 불참으로 연구목표 달성도와 성과활용에 대한 컨설팅이 모두 이루어져야 하는 단계는 뭐야 | 불가 | 최종평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