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앞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글로벌프론티어사업과 미래유망융합기술파이오니아사업은 연차평가 시 평가방식이 컨설팅 접근방법으로 되어 있다. 이는 변리사, 기술이전전문가, 기술거래전문가 등 전문가그룹의 상시 컨설턴트 활용으로 연구의 성과활용 및 확산을 촉진하기 위한 것이다. 이는 일반적으로 연구 활동이 자발성과 협력에 바탕을 두고 진행되어야 한다는 점에서 매우 바람직한 평가방식이라고 할 수 있다. 다만 평가기준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문제점을 발견할 수 있다. 글로벌프론티어사업의 경우는 연구단의 자체평가서를 중심으로 하여 컨설팅 관점에서 평가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하지만 평가기준은 사업의 집행, 결과, 그리고 차기연도의 계획으로 되어 있다. 미래유망융합기술파이오니아사업의 경우에는 컨설팅보고서를 검토하고, 컨설팅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는데, 평가기준은 컨설팅 주요항목이고 특허성과를 중시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하지만 문제는 어떤 기준 혹은 항목으로 컨설팅 관점에서 평가하느냐 하는 것이다. 현재 자체평가보고서 등 나름대로의 평가항목을 가지고 컨설팅 평가가 이루어지고는 있으나, 이에 대한 정량적 지표 등 어느 정도 표준화된 지표의 제시가 필요하다고 본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39301 | 전문가그룹의 상시 컨설턴트 활용으로 연구 성과활용 및 확산을 촉진하는 평가방식은 뭐야 | 가능 | 컨설팅 접근방법 |
| 1039302 | 어떤 평가방식이 전문가집단의 항시 컨설턴트 활용으로 연구 결과활용 및 보급을 촉진하니 | 가능 | 컨설팅 접근방법 |
| 1039303 | 전문가집단의 컨설턴트를 항상 활용하는 무슨 평가방식으로 연구 결과활용 및 보급을 활성화했어 | 가능 | 컨설팅 접근방법 |
| 1039304 | 직장인그룹의 비상시 컨설턴트 활용으로 연구 결과활용 및 확산을 방지하는 평가방식은 뭐지 | 불가 | 컨설팅 접근방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