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서론에서도 언급한 바와 같이 원천연구는 기술추격형 경제로 기술모방에 의존하던 한국에서 정립된 개념으로 볼 수 있다. 왜냐하면 미국 등 기술선진국에서는 굳이 이러한 개념에 대한 필요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원천연구는 어떠한 활동을 말하는가? 원천연구에 대한 기존의 연구에서는 여러 가지로 정의하고 있지만 본 연구에서는 본질적인 측면에서 원천연구의 개념을 정립하고자 한다. 원천(源泉: 물이 흘러나오는 근원; 사물의 근원)이란 두 가지 특징을 가지는데 첫 번째는 ‘원천 대 파생(original vs derived)’이며, 두 번째는 ‘광범위한 효과 대 한정된 효과 (very large spillover effects vs limited effects)’이다. 먼저 ‘원천 대 파생’의 관점에서 보면 원천연구 원천과학지식(원천이론 대 파생이론), 원천기술(원천기술 대 파생기술), 원천특허(원천특허 대 파생특허), 원천제품(원천제품 대 파생제품) 등을 개발하는 활동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39101 | 기술 선진국은 필요하지 않았지만 기술 모방 의존국인 한국에서 정립된 개념은 무엇인가 | 가능 | 원천연구 |
| 1039102 | 기술 모방 의존국인 한국에서 생겨난 개념이지만 기술 선진국은 사용하지 않았던 건 뭐지 | 가능 | 원천연구 |
| 1039103 | 다른 기술을 비슷하게 따라하는 것에 의존하던 나라인 한국에서 생겨난 건 뭐야 | 가능 | 원천연구 |
| 1039104 | 미국 등의 기술 선진국에서 생겨난 개념이며 기술 모방 의존국인 한국에서는 안 쓴 건 뭘까 | 불가 | 원천연구 |